세라젬, ‘셀트론 순환 체어’ 출시 1년…"최근 6개월 연속 판매량 증가세"

세라젬의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모델이 사용하고 있는 모습. 세라젬 제공

 

 세라젬은 지난해 5월 출시한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가 최근 6개월 연속 판매량 증가세를 이어가는 등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체어형 의료기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 근육통 완화에 대해 인증을 받기도 했다.

 

 셀트론 순환 체어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은 세라젬의 고도화된 ‘전위 기술’과 사용 편의성, 인테리어 가치를 높인 디자인 경쟁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 제품은 두 개의 전극 패드가 전기적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켜 전신의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돕고, 최고 60도까지 올라가는 온열 기능이 등·허리·엉덩이 등 주요 부위를 따뜻하게 데워 근육의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준다.

 

 사용 편의성과 기능성도 강화했다. 별도의 장치 착용 없이 착석만으로 구동되는 직관적 구조에 상체 최대 140도, 하체 최대 180도까지 조절되는 ‘전동 듀얼 리클라이닝 시스템’을 적용했다. 여기에 최고 60℃ 세라젬의 온열 기술로 혈류량을 증가시켜 근육의 통증을 완화해주는 것도 특징이다. 사용자 컨디션에 따른 5가지 자동 모드와 블루투스 기능 등 편의 사양을 갖췄다.

 

 세라젬 관계자는 “셀트론 순환 체어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혈액순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본질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출시 이후 판매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7-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오현승 기자 hs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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