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향후 3년간 주주환원율 50%까지 높인다

 

한샘은 2026 사업연도부터 향후 3개년간 목표 주주환원율을 조정 당기순이익(연간 별도 기준)의 50%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10일 공시했다.

 

한샘은 또 이날 이사회를 열어 오는 12월까지 신한투자증권과 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현승 기자 hs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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