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 국내외 누적 판매량 1200만 개 돌파

사진=메디큐브
사진=메디큐브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의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이 2024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국내외 누적 판매량을 1200만 개 이상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메디큐브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은 광채와 피부톤, 잡티를 동시에 관리하는 토닝케어 라인으로 기미와 착색 흔적을 케어하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직애씨드와 터메릭 비타 성분을 핵심으로 한 포뮬러를 적용해 기존 미백 케어를 넘어서는 차세대 토닝케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아마존 토너&화장수(Toners & Astringents) 카테고리에서 9월 초 기준 ‘코직애씨드 터메릭 리설페이싱 토너’는 베스트셀러 21위에 올랐으며, ‘코직애씨드 터메릭 비타 토너패드 & 코직애씨드 터메릭 비타 세럼 세트’는 38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성과는 소비자들이 단순한 미백 기능을 넘어 피부 톤의 균일함과 광채, 잡티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토닝케어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메디큐브는 코직애씨드와 터메릭 비타의 조합을 통해 피부 컨디션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차별화된 토닝케어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코직애씨드 터메릭 라인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누적 판매량 1200만 개를 돌파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을 세분화해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토닝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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