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뉴시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9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이번 행사는 예년보다 이른 9월 초에 열려 밤하늘을 한층 더 화려하게 물들였다.
'별이 빛나는 밤'을 주제로 펼쳐진 올해 불꽃쇼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등 3개국 대표팀이 참가해 한강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특히 음악과 연동된 입체적인 불꽃 연출과 원효대교를 활용한 특수 효과가 어우러지며 한강변을 찾은 시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아이들이 불꽃놀이를 관람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뉴시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에서 관람객이 휴대전화로 불꽃을 촬영하고 있다. 뉴시스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의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뉴시스
20260906508435051800000000002026-09-06 16:26:532026-09-06 16:26:520[한강로 컷] 가을 밤하늘 수놓은 빛의 연주…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김용학0cbe789b-1c42-40d9-a0c8-952145c58067yhkim@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