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스캔드(SKEND)의 더마젠47 메디컬 디바이스(MD)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배우와 스텝진 대상으로 제품 협찬을 진행했다.
드라마는 하석진·안희연 등을 중심으로 가족과 사랑,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촬영을 위해 반복적으로 메이크업과 클렌징을 해야 하는 배우들에게는 일상적인 피부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다. 더마젠47은 이러한 방송 제작 환경에 주목해 배우들이 촬영 전후 보다 편안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을 지원했다.
협찬 제품인 더마젠47 메디컬 디바이스 MD 크림은 손상된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 및 피부 장벽 관리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이는 의료기기로 인증받았다.
더마젠47 관계자는 “드라마 촬영 현장은 긴 촬영 시간과 반복되는 메이크업 등으로 피부 관리가 중요한 환경”이라며 “이번 ‘사랑이 온다’ 협찬을 통해 스텝과 배우들의 촬영 현장 피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방송, 엔터테인먼트, 뷰티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더마젠47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