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홈케어 브랜드 셀로라바이(CELLORABY)가 전문적인 스킨케어 메커니즘을 접목한 신제품 ‘리투겔 ECM 엘라맥스 엑스퍼트 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리투겔 ECM 크림’은 피부 탄력의 핵심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 제품이다. 실제 피부과 등에서 진행되는 ECM 스킨부스터의 원리에서 착안해 개발됐으며 독자적인 유효 성분과 저분자 콜라겐, 3중 히알루론산을 결합해 탄력과 주름 개선은 물론 미백과 피부결 정돈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제품의 핵심 성분인 ‘ECM-5’를 20,000ppm 고함량으로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성분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장벽 강화와 주름 개선 효과를 입증받았다. 여기에 피부 지지 기반을 다져주는 저분자 콜라겐과 수분을 공급하는 3중 히알루론산이 더해져 단단한 피부 탄력 구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보습과 브라이트닝을 위한 성분 배합도 강화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2% 함유해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가꿔주며 천연 보습 인자인 베타인과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는 트레할로오스 등 보습 특화 성분을 더해 건조한 피부에 깊은 수분감을 채워준다.
지난달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첫 선을 보인 ‘리투겔 ECM 크림’은 현재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온라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셀로라바이는 이번 온라인 론칭을 시작으로 향후 약국을 비롯한 오프라인 채널 유통망을 추가로 확보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셀로라바이 관계자는 “리투겔 ECM 크림은 에스테틱이나 피부과 등에서 받는 전문적인 스킨부스터 관리의 핵심 메커니즘을 집에서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고기능성 제품”이라며, “시술 후 발생하는 다운타임(회복 기간)이나 시공간적 제약, 비용 부담 때문에 전문 관리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훌륭한 홈케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