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블레드’, 창업 프로모션 진행 및 예비 창업자 모집

이미지=블레드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블레드가 예비창업자를 모집하고 선착순 100호 한정으로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블레드는 멕시코 전통의 불향이 풍기는 고추의 블랙과, 한국의 먹거리를 매운맛으로 재해석한 요리인 레드를 합친 단어로 건강한 맛과 중독성 있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블레드는 4개월 만에 30호점이 오픈 및 계약 완료됐다. 필요 부품 등을 직접 시공 및 구매 가능하며 간판비 지원과 마케팅으로 계육 200마리를 지원한다. 또한 치킨업계 30년 경력의 개발자가 귀리로 만든 후라이드 치킨으로 자사의 생산공장(HACCP)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의 닭고기와 제조 및 사육과 유통을 일원화해 가격 경쟁력 또한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지역별 상권별로 메뉴를 다르게 해 운영전략을 구상하고 있으며 치킨뿐만 아니라 닭발, 미니족, 곱창등의 세트 구성을 통한 one portion의 간편한 포장 및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 및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며 “또한 블레드는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 재가맹비 및 감리비와 주방 장비 등의 8개의 항목에 대한 추가비용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선착순 100호점 한정으로 저가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블레드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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