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토모나,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비오틴 부문 1위 기록

소비자 직접 참여로 선정된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사진=판토모나
사진=판토모나

비오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판토모나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비오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여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선정하는 소비자 중심의 시상식이다. 2026년 시상은 약 45만 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와 전화 설문을 통해 고객 기대치와 브랜드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판토모나는 평가에서 비오틴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브랜드 신뢰도와 제품 만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1위에 선정됐다. 이 브랜드는 비오틴, 판토텐산, 크롬 등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한 식약처 인증 건강기능식품으로 작은 크기와 그린 멜팅 코팅을 적용해 영양제 특유의 냄새를 줄이고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비오틴과 판토텐산의 배합 비율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일상적인 영양 관리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판토모나는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네이버 쇼핑 비오틴 부문 8관왕을 기록하며 온라인 채널에서도 소비자 선택을 받아왔다. 판토모나 관계자는 "비오틴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된 것은 소비자들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판토모나는 단순한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일상 속 웰니스 라이프를 추구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판토모나는 다양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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