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펩티, 데일리 집중 아이케어 출시

”분당 1만2000회 미세 진동 담았다”…주름 개선 및 미백 2중 기능성으로 눈가부터 주요 에이징 존까지 섬세하게 관리

이미지=닥터펩티
이미지=닥터펩티

펩타이드 기반의 프리미엄 더마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펩티(대표 장유호)가 23일 진동 마사지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 닥터펩티 ‘엑소 바이옴 아이크림’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잔주름과 탄력 저하가 빠르게 드러나는 눈가 피부 고민에 주목해 10년간 펩타이드 연구에 집중해온 닥터펩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설계됐다. 펩타이드를 중심으로 식물유래 PDRN을 더한 시너지 포뮬러가 눈가 피부를 탄탄하고 촉촉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내용물의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마이크로 에멀전 공법을 적용해 더욱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피부에 균일하게 밀착되는 사용감을 완성했다.

 

‘엑소 바이옴 아이크림’은 분당 최대 1만2000회(자사 측정 기준)의 섬세한 미세 진동을 구현하는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하여 눈가 곡선에 밀착 안티에이징 케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눈가 곡선을 따라 고르게 전달되는 미세 진동이 내용물을 고르게 도포하고, 눈가 곡선에 밀착하여 탄력, 잔주름 고민은 물론 칙칙해 보이기 쉬운 눈가 생기까지 섬세하게 케어한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또한 주름 개선 및 미백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눈가는 물론 입가, 미간, 팔자 주름 등 주요 에이징 존까지 아우르는 멀티 아이크림으로 섬세한 미세 진동이 내용물을 고르게 펴 바르는 데 도움을 주고,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하며 고민 부위의 탄력 관리를 돕는다.

 

닥터펩티 엑소 바이옴 아이크림은 2월 23일 닥터펩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일본 큐텐에서 동시 출시된다.

 

닥터펩티 관계자는 “엑소 바이옴 아이크림은 하루 1-2회 눈가나 그 외 안티에이징 고민이 있는 얼굴 부위에 쌀알 크기로 도포한 후 진동 어플리케이터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마무리하면 된다”며 “앞으로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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