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1년 연속 1위

 

바디프랜드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헬스케어(안마의자) 부문에서 11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국내 주요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 영향력과 인지도를 평가하는 공신력 있는 브랜드 지표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조사에서 K-BPI 총점 676.8점을 획득하며 헬스케어(안마의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 헬스케어 부문이 신설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1위 자리를 차지하며 K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총점에서 2위 브랜드와 압도적인 점수차를 보였다.

 

1위 선정 이유로는 헬스케어로봇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며 지속적인 기술 투자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 온 점이 주요하게 꼽혔다고 회사 측은 자평했다. 헬스케어로봇은 독자 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를 통해 두 다리와 두 팔의 독립 구동, 발목 회전, 고관절 상승 등 다양한 움직임을 구현해 전신 스트레칭과 코어 근육까지 깊숙하게 케어 가능하다.

 

오현승 기자 hs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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