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동국제약과 건강소비자연대가 함께하는 '세계 금연의 날' 금연캠페인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987년 제정한 '세계 금연의 날'로 이날 행사에서는 담배 속 일산화탄소, 니코틴, 타르, 아세톤, 비소, 카드뮴 등 주요 유해물질을 담배 모형에 부착해 담배의 위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 했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