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의 사진 talk talk] 시련을 거울삼아 다시 뛰는 대한민국 축구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28일 광화문광장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문구와 호랑이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뉴시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28일 광화문광장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문구와 호랑이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은 뼈아프지만, 우리 축구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되돌아볼 수 있는 거울이 되었다. 32강 진출 실패라는 결과에 좌절하기보다, 부족했던 실력을 겸허히 반성하고 기초부터 다시 다져야 할 때다.

시련은 더 단단한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한국 축구가 이번 패배를 교훈 삼아 뜨겁게 다시 뛴다면, 차기 월드컵에서는 반드시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며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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