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N, 직원 복지 위해 포르쉐 구입…우수사업부 이용 가능

사진=PCN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피씨엔(대표 송광헌, PCN)은 직원들 복지를 위해 포르쉐를 구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PCN은 창업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 이를 임직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성과 연봉 외 복지의 일환으로 포르쉐를 구입했다. 우수사업부는 매월 선정되며 2022년 1월부터 선정된 우수사업부는 한 달 간 포르쉐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BD본부 김진삼 본부장은 “처음 포르쉐를 받았을 때 고가의 차라 부담스러웠지만 부서원들과 대화하면서 사용 계획도 세우고 특별하게 활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송광헌 대표는 “창업 이후 최대 실적이라는 성과는 회사를 믿고 열정적으로 임한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실이다. PCN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로 나갈 것이며, 지금부터 새로운 꿈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PCN 4.0의 슬로건인 “Flat stage, lower & wider를 구체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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