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이치스테이 머무름, 동부산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 쇼룸 개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제이에이치스테이가 새롭게 론칭한 숙박브랜드 ‘머무름’이 동부산 관광단지내 생활형 숙박시설 ‘오시리아 스위첸 마티에'의 위탁운영을 위한 쇼룸을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생활형 숙박시설은 상업지역, 관광지에서 장기 및 단기 투숙하는 외국인, 출장이 잦은 직장인 등을 위해 도입됐는데 객실 내 취사와 세탁이 가능하고 숙박 뿐 아니라 운영서비스(객실 청소, 조식, 부대시설 등)를 이용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머무름은 원활한 위탁운영을 위해 전문인력을 배치하고 객실 판매 현황 내역, 운영비 지출 내역 등을 위탁자가 운영전반에 대해 투명하게 볼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으며 인건비를 IT기술로 대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이에이치스테이의 신정현 대표는 “기존 위탁운영 방식을 벗어나 위탁자의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했다”며 “쇼룸을 설치해 객실 컨디션과 인테리어, 서비스 등을 미리 체험해 볼수 있도록 해 위탁계약 전에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신뢰관계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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