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2026 컴플러스데이’ 개최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이 컴플러스 데이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 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는 지난 16일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고취하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컴플러스데이(Complus Day)’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금융권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발맞춰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컴플라이언스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2025년 신설된 ‘컴플러스데이’는 고객과 임직원에게 플러스가 되는 준법 문화의 날이라는 의미로 컴플라이언스와 플러스의 합성어다.  

 

올해 행사는 컴플라이언스팀과 소비자정책팀, CISO 등 내부통제 관련 부서들이 함께 참여해 디지털 시대의 올바른 컴플라이언스라는 부제로 운영됐다.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은 “디지털 시대의 컴플라이언스는 안전한 성장을 가속하는 정교한 조타장치와 같다”며 “꾸준한 준법윤리 실천을 통해 흔들림 없는 삼성화재의 중심축이 되어 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일상 속 내부통제를 쉽고 자연스럽게 내재화하기 위한 컴플히어로즈 주간도 함께 운영 중이다.

 

삼성화재 준법지원파트 관계자는 “금융업계 전반에서 소비자보호와 내부통제 강화 기조가 계속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윤리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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