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 인구 이동 규모는 5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이사 수요가 줄어든 데다 아파트 준공 실적 감소 등 주택 경기 둔화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정양지 기자 yangji@segye.com
지난달 전국 인구 이동 규모는 5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이사 수요가 줄어든 데다 아파트 준공 실적 감소 등 주택 경기 둔화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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