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남녀 결혼 출산 인식 변화·서울시 공공예식 사업 이용 건수

최근 결혼을 앞둔 2030 예비부부들의 예식 준비가 실속 위주로 재편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암행투어로 필수 검증 단계로 굳어졌다. 또한 사설 예식장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공공예식장을 찾는 예비부부들도 증가하고 있다. 그래픽=강현주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