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로 휴티스, 부동산 지주 간담회 개최

지난 2월 3일 토요일 약 120여명 참석

사진=문수로 휴티스

문수로 휴티스가 지난 2월 3일 토요일 지주 간담회를 열면서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23일 밝혔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문수로 휴티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도 일원에 건립된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총 820세대(예정) 규모를 갖춘 대단지 아파트로 전용면적은 84㎡ A, B타입으로 공급된다. 선호도 높은 4베이(Bay) 3룸 형식의 구조와 높은 전용률을 자랑하며 맞통풍 구조와 주방은 대면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수납공간을 넓혔다.

 

또 안방을 사용하는 부부를 위한 전용 욕실 및 파우더룸 제공, 깔끔한 현관을 위한 다용도 수납공간 설계,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팬트리 공간이 제공된다.

 

생활권에는 울산대공원, 태화강 등이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녹지 공간을 바탕으로 한 산책, 운동 등의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또 시청이 가까울 뿐 아니라 기타 관공서, 울산시외버스터미널, 태화강역(동해선, 무궁화), 대형마트 등도 인접해 있다. 특목고 진학률 상위 학군도 가까운데 그 중에서도 학성고가 바로 앞에 위치하여 명문학군을 품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관계자는 “울산을 세계적인 수소도시로 이끌어낼 수소트램 사업은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수소트램 실증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며 올해 말까지 사업비 총 426억원이 투입된다”며 “수소트램을 제작한 현대로템은 지난 10월 4일부터 연말까지 태화강역부터 울산항역까지 4.6㎞ 구간에서 수소트램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울산 수소트램은 수소를 에너지로 사용해 배터리 방식인 일반 트램보다 운행 거리가 월등히 길다.수소트램이 본격 운행되면 배차 간격은 10분, 이동 시간은 출발지인 남구 태화강역에서 종점인 신복로터리까지(10.99㎞) 27분 30초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관게자는 “이처럼 수소트램 호재를 안은 울산 신정동에서 단지 앞 수소트랩 정거장이 조성된다고 알려진 ‘문수로 휴티스’가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주 간담회도 개최하고 지주 계약 100건 이상을 체결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수소트램이 정차하는 인근 아파트는 교통편의성 향상은 물론 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문수로 휴티스는 금강종합건설의 시공예정으로 내부 특화설계 및 품격 높은 커뮤니티 시설을 탑재하여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자금대리사무 신탁사는 신영부동산신탁으로 확정되기도 했다.

 

당 현장은 주택을 10년 이상 임대할 목적으로 취득해 임대할 수 있는 민간임대주택이다. 민감임대주택은 10년 동안 거주한 다음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10년 내 약정 기간 이후 2년 갱신 계약 시마다 퇴거 가능하며 거주 기간 동안 임차인 자격으로 세금 면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한편 홍보관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 상담 시 문의 및 방문 예약 일정을 잡을 수 있다.

 

황지혜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