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수빈이 디지털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채수빈이 러블리한 미소와 함께 공항에 등장하며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 날 채수빈은 그린 컬러의 체크 셔츠에 베이지 컬러의 블루종을 레이어드하고, 블랙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차분한 모카 컬러의 숄더백을 더해 전체 룩에 우아한 포인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