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아니가 미야오 안나와 리뉴얼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메종 다미아니(Damiani)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리뉴얼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새롭게 단장한 다미아니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부티크는 메종 특유의 이탈리아 감성과 현대적인 럭셔리 무드를 조화롭게 담아낸 공간으로 고객들이 마치 집에 머무르듯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미아니의 주얼리와 장인정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티크 내부는 이탈리아 소재의 프리미엄 가구와 대리석, 베이지와 브라운 톤의 조화, 섬세한 골드 디테일 등을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메종의 아이코닉 컬렉션인 벨 에포크(Belle Époque)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 모티프와 다미아니 그룹 산하 무라노 유리 공예 브랜드 베니니(Venini)의 샹들리에와 오브제를 더해 공간의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에는 걸그룹 미야오(MEOVV)의 멤버 안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안나는 다미아니의 아이코닉 컬렉션 마르게리타(Margherita) 주얼리를 착용해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새롭게 단장한 부티크는 메종의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