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맥스사이언스가 일상 속 신체 컨디션 관리를 고려해 설계한 순환 밸런스 케어 제품 ‘림플로우(Limflow)’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림플로우는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생활 패턴 속에서 느껴질 수 있는 피로감과 무거운 컨디션 관리를 고려해 기획된 제품이다.
최근 좌식 생활 증가와 출퇴근 이동 시간 확대 등 생활 환경이 변화하면서 하루 일과 이후 신체 피로를 느끼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형태의 데일리 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추세다.
림플로우는 항산화 성분 중심의 배합을 기반으로 식물 유래 원료를 함께 구성한 제품이다. 시트러스 유래 원료와 선인장열매, 히비스커스 등 식물 추출물을 포함했으며 오렌지 맛의 액상 스틱 형태로 섭취 편의성을 고려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셀로맥스사이언스 관계자는 “현대인의 생활 방식 변화로 인해 신체 피로가 쉽게 누적되는 만큼,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형태에 초점을 맞춰 꾸준한 라이프스타일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장시간 앉아 근무하는 직장인이나 서서 근무하는 시간이 긴 업무 환경, 출퇴근이나 출장 이동이 잦은 생활 등 바쁜 일정 속에서 간편한 컨디션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활용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림플로우’는 전국 셀로맥스사이언스 가맹 약국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