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비서(김민애 대표)와 강남 심다치과(김영덕 대표원장)가 최근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바로 가수 황영웅 팬클럽 ‘파라다이스’ 이름으로 한부모가정사랑회에 500만원을 기부한 것이다.
김민애 덴탈비서 대표는 황영웅 팬카페 파라다이스 회원으로 장학금과 치과용품 300만원을 이번에 추가로 기부했다. 또 김영덕 강남 심다치과 원장 역시 모친이 황영웅 팬이어서 파라다이스 이름으로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 모처에서 한부모가정사랑회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전달됐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