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케, 성장 단계별 활용 가능한 올인원 하이체어 ‘스텝스’ 선봬

베이비 세트·트레이 포함된 일체형 구성

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스텝스(Steps™)’ 출시. 사진=스토케
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스텝스(Steps™)’ 출시. 사진=스토케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Stokke)가 올인원 하이체어 ‘스텝스(Steps™)’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스토케 스텝스’는 베이비 세트와 트레이 등 주요 구성 요소를 기본 포함한 제품으로 아이의 성장에 맞춰 구성 요소를 추가하거나 분리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체공학적 구조를 적용해 생후 6개월부터 최대 10세까지 활용이 가능하다.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도 반영됐다. 별도의 공구 없이 등받이와 발판을 조절할 수 있으며 표면은 관리가 용이하도록 마감됐다. 트레이는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고 하네스는 세탁기로 세척할 수 있어 위생 관리 측면도 고려됐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스텝스(Steps™)’ 출시. 사진=스토케
 스토케(Stokke®), 프리미엄 하이체어 ‘스텝스(Steps™)’ 출시. 사진=스토케

디자인은 부드러운 곡선 형태를 기반으로 한 북유럽 스타일을 적용해 다양한 실내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됐다. 색상은 화이트/내추럴, 블랙/웜브라운 두 가지로 제공된다.

 

스토케 코리아 관계자는 “스텝스는 영유아기부터 아동기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조작과 관리의 편의성을 고려해 일상 사용에 적합하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토케는 ‘스텝스’를 포함해 트립트랩(Tripp Trapp®), 노미(Nomi®), 클릭(Clikk™) 등 다양한 하이체어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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