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김재옥토익학원이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익 만점 수강생을 배출한 서면 김재옥토익학원은 ‘2026 여름방학 특강’ 사전 등록을 시작하며 수강료 최대 2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여름방학 특강의 가장 큰 특징은 오전 수업 편성과 실전 모의고사 운영이다. 일반 정규 과정이 주로 저녁 시간대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방학특강은 오전부터 수업이 편성돼 하루를 토익 학습 중심으로 설계할 수 있다. 수강기간 동안 자습실과 사물함도 무료 제공돼 토익 공부에 전념하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는 것이 학원 측 설명이다.
특히 방학특강 수강생들에게는 실제 시험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최신 모의고사를 직접 풀어보는 실전 테스트 기회가 제공된다. 시험장 분위기 속에서 시간 관리와 문제 풀이 감각을 익힐 수 있어 수강생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여름방학 특강은 목표 점수에 따라 세 개 반으로 구성된다. ▲600+ 종합반은 연간 두 차례만 개설되는 강의로 기초 개념부터 문제 적용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토익을 처음 시작하거나 오랜만에 다시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권장된다.
▲700+ 종합반은 YBM과 합작한 자체 토익 단어장과 교재를 중심으로 파트별 빈출 패턴 분석과 모의고사 실전 훈련을 병행하며, 매 방학마다 가장 빠르게 조기 마감될 만큼 수요가 높은 시그니처 강의다. ▲850+ 종합반은 메디컬 편입이나 취업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점수를 확보하려는 수험생에게 적합한 강의로 고난도 문제집으로 알려진 YBM 실전 1000제 문제집을 사용한다. Part 7 전문가 김재옥 원장의 실전 문제 풀이 전략 및 시간 관리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7~8월 여름방학 특강에 앞서 저녁 시간대 수강이 필요한 직장인 및 학기 중 수험생들을 위한 마지막 700+ 종합반 6월 저녁 강의 사전 등록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구독자 약 10만 명의 유튜브 채널 '토익의 모든것'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유입된 수강생들이 실시간 라이브 강의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수업을 놓치더라도 녹화본으로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현장과 동일한 커리큘럼과 학습 자료, 카카오톡 1:1 학습 상담도 제공돼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다.
김재옥 원장은 "방학은 가장 많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시기지만 동시에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목표 점수에 맞는 커리큘럼 안에서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