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18회 중랑서울장미축제 퍼레이드’에 참석해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서 의원은 “매년 3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중랑 서울장미축제’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으로서 모든 법안을 책임지는 만큼 , 중랑구 발전에 필요한 입법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서 의원을 비롯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류경기 중랑구청장 후보, 이수진 의원, 이주희 원내대변인, 이영실 서울시의원 후보, 약 2000여명의 서울시민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서 의원은 “오늘 중랑구에 정원오 후보가 왔다”며 “시민과 함께 정원오 후보와 민주당의 승리로 중랑구와 서울시 대한민국 발전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퍼레이드 이후 서 의원은 이영실의원, 임규호 서울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중소기업·지역상권이 참여하는 판매 부스 곳곳을 직접 방문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서 의원은 “매년 서울 전역과 전국 각지에서 수백만 명의 시민이 중랑구를 찾아 아름다운 장미와 문화예술을 즐긴다”며 “중랑 서울장미축제처럼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야말로 K-문화 발전의 원천”이라고 설명했다.
주다솔 기자 givesol@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