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그레인을 주원료로 한 시그니처 건강식품 ‘바이올렛 버닝’을 내세운 건강식품 브랜드 ‘온리비브’가 2026 대한민국 고객신뢰브랜드 대상과 올해의 소비자만족도평가 1위를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2026 대한민국 고객신뢰브랜드 대상과 올해의 소비자만족도평가 1위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 협회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자 신뢰도와 만족도, 브랜드 경쟁력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온리비브는 파라다이스 그레인 성분이 고함량 함유된 시그니처 제품 ‘바이올렛 버닝’을 중심으로 건강식품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왔다. 특히 원료 선택 단계부터 기능성 성분 배합까지 체계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제품을 설계하며 소비자 신뢰 확보에 집중해왔다.
또한 온리비브는 제품 개발뿐 아니라 고객 중심의 서비스 운영에도 주력하고 있다.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한 제품 개선과 안정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재구매율을 높이고 있으며 온라인 채널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브랜드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리비브’의 운영사 모어 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바이올렛 버닝을 중심으로 한 제품 철학과 고객 신뢰 중심의 운영 방식이 이번 2관왕 수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건강한 변화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