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엘 만능요리소스 ‘갓소스’, 해외 수출 본격화

사진=이엔엘 인터내셔널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이엔엘 인터내셔널(대표 이상윤)은 만능요리소스 ‘갓소스’ 가 지난해 메가쇼 박람회 완판행진을 시작으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아 B to B 방글라데시, 스위스, 베트남, 몽골 수출 및 B to C 미국, 말레이시아 등에 판매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엔엘은 또한 러시아 외 4개국 유라시아 진출을 위한 EAC(Eurasian Conformity)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갓소스는 분말형태의 만능요리소스로 화학 캡사이신 첨가없이 100% 양념 고춧가루로만 만들어져 맛은 물론 위생적인 관리와 스마트한 시스템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HACCP, ISO9001, ISO22000, FSSC22000 인증과 미국 FDA 시설 및 제품등록 외 2020 서울어워드 아이디어 상품 분야에서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제품이다.

 

단계별 매운맛(1~3단계)으로 돼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입맛에 맞게 요리가 가능하고 짧은 시간 손쉽게 한국인의 대표음식인 김치, 찌개류, 떡볶이, 닭볶음탕 등 이외에도 고기, 피자, 감자튀김, 나쵸 등의 음식에 시즈닝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분말형태여서 액상소스보다 유통기한이 길어 1인 가구 및 여행, 캠핑족 등에게 편의성과 실용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갓소스는 쇼피, 이베이, 등 해외 온라인몰에 입점됐으며 자사몰과 소셜커머스 및 오픈마켓을 통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이엔엘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다양한 판로를 넓혀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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