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만타스시31이 오는 30일까지 신규 창업을 하는 가맹점주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11월중 가맹 계약을 맺은 가맹점주 선착순 20명에게 가맹비 할인, 교육비 면제, 이행보증금 면제 혜택 제공을 골자로 한다.
상권 분석을 제대로 하기 어려운 신규 창업 점주에게 핵심 상권과 지역 특색에 맞는 매장 선정으로 특색 있는 맞춤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본사에서 지원한다. 이처럼 본사의 탄탄하고 체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 계약부터 오픈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국내 대규모의 수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유통단계를 대폭 줄이고 업계 최저 수준의 스시 원가율을 유지해 왔다. 최근에는 쌀, 밀가루, 참치, 광어, 연어 등 식재료 가격 폭등에도 인상된 원가를 최대한 본사에서 부담하며 인상폭을 최소화해 가맹점 부담을 덜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만타스시31 본사 박건욱 대표는 “만타스시31의 경영이념은 모든 고통과 기쁨, 행복을 가맹점과 함께 나누는 ‘상생’에 있다"며 ”본사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펼친 결과 가맹점과 단 한 번의 법적 분쟁 없이 양적, 질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직격탄을 맞은 상황 속에서 가맹점이 위기를 유연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사의 역할이자 의무“라며 ”이번 프로모션 외에도 기존 매장은 물론 신규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만타스시 31은 가맹점, 협력업체, 가맹본부가 ‘신뢰, 상생, 함께’라는 핵심가치를 공유하면서 브랜드 공동체 모두가 윈-윈하는 ‘한국적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성공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결과 현재 10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박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건전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외식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초밥 브랜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