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비, 원피스 범퍼침대 출시

사진=꿈비

꿈비가 아이들의 안전한 잠자리를 만들어 줄 ‘원피스 범퍼침대’를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그동안 프리미엄 범퍼침대로 사랑받아온 꿈비의 노하우를 살리고 크기와 가격을 낮춘 실속형 모델이다.

 

이 제품은 범퍼침대의 핵심인 가드의 높이를 60cm까지 높였다. 아이 혼자 있어도 넘어갈 수 없도록 기존 범퍼침대보다 가드를 5cm 높여 안전성을 더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범퍼침대 바닥면에 봉제선이 없어진 것 또한 장점이다. 과자나 물을 흘려도 쉽게 닦아낼 수 있고 범퍼침대 안쪽으로 이물질이 스며들지 않아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아기의 성장에 따라 변형시켜 사용 기간을 늘릴 수 있다. 범퍼침대를 펼쳐서 놀이방매트로 활용하고, 사방에 베이비룸을 추가해 사용기간을 연장하는 등 기존 꿈비 범퍼침대의 핵심 강점도 그대로 적용했다. 범퍼침대의 가드를 내리면 200x200x5cm의 놀이방매트가 되도록 설계해 실용성을 높였다. 전용 베이비룸을 추가해 범퍼침대 면적을 확장할 수 있고, 아기놀이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아울러 취향에 따라 곡선 형태의 헤드보드를 추가하면 부드러운 분위기의 아기침대로 연출할 수 있다.

 

꿈비 관계자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출시 요청에 따라 꿈비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범퍼침대 신제품”이라며 “꿈비는 앞으로도 육아의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꿈비의 원피스 범퍼침대는 다가오는 8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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