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리맥스 골든제이파트너스는 지난해 용인 수지의 110억원 규모 상업용 빌딩 매각과 약 180억원 규모 대형 사옥 빌딩 매매를 진행하며 대형 빌딩 거래를 성사했다고 4일 밝혔다.
리맥스 골든제이파트너스는 10억원대부터 50억원 미만의 중소형(꼬마) 빌딩, 60억~100억원대의 상업용 빌딩, 100억원 후반의 대형 빌딩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부동산 거래를 성사시키고 있다.
리맥스 골든제이파트너스는 지난해 9월과 올해 1월 글로벌 부동산 프랜차이즈 리맥스(RE/MAX) 국내 가맹사 중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소속 에이전트 4명이 전국 실적 1위에 올랐다. 또한, 1월 국내 에이전트 순위 톱15에 소속 에이전트 7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골든제이파트너스 부동산중개법인의 이재문 대표는 누적 수수료 1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하며 ‘리맥스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골든제이파트너스 이재준 대표는 “단순히 시장 상황을 이유로 상업용 부동산 투자를 미루기보다는, 시기를 활용해 좋은 매물을 찾고 적절한 조건으로 거래하는 것도 하나의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리맥스는 1973년 설립된 글로벌 부동산 브랜드로, 뉴욕 증시에 상장돼 있다. 전국 40여개 가맹사와 전 세계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4만명 이상의 리맥스 에이전트가 활동 중이다. 골든제이파트너스는 용인에 이어 안성에도 리맥스를 론칭했으며 20년 이상 부동산 개발, 중개 및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이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