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오는 13일 NS홈쇼핑서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피크타임’ 론칭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종근당건강이 오는 13일 오전 7시 50분 NS홈쇼핑에서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 건강기능식품 ‘피크타임’을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종근당건강은 여성 갱년기의 증상, 원인, 안전한 해결 방안에 대한 오랜 연구 끝에 피크타임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전했다.

 

종근당건강에 따르면 피크타임은 갱년기 여성건강 기능성을 포함해 식약처로부터 3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피크노제놀’을 주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피크노제놀은 여성 갱년기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로부터 직접 들여온 갱년기 기능성 성분으로 국제 건강식품 어워드 4개 수상을 비롯, 10개의 국제특허와 국제ISO 인증을 획득한 100% 식물성 원료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는 갱년기 여성 건강과 인체 유해 활성산소 제거, 혈액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혈소판 응집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등 3가지 기능성을 같이 인정 받았다. 또 인체적용시험 결과 학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갱년기 지표인 쿠퍼만인덱스(KI) 17가지에서 총점 56% 개선이 확인되었다.

 

피크타임은 갱년기 증상 케어뿐 아니라 난소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 제거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고 여성 갱년기 주요 증상 중 하나인 골다공증 발생 위험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D’도 함유해 갱년기 여성 건강 토탈 케어가 가능하다.

 

에스트로겐 등 여성호르몬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여성호르몬에 영향 없이 갱년기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에스트로겐 과다에 대한 걱정 없이 호르몬에 민감한 사람까지도 섭취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갱년기란 여성 난소의 기능이 상실되어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어드는 시기를 말한다. 하지만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같은 비율로 감소하지 않고, 40~50세 전후에서는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는 것뿐만 아니라 두 호르몬(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사이의 균형이 깨지며 에스트로겐 우세증이 발생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 평생건강 가이드북에 의하면 프로게스테론 대비 상대적으로 에스트로겐이 과다해지면 안면홍조, 수면장애부터 심혈관질환, 치매, 골다공증까지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먼저 제품 섭취 시 주의사항을 확인해보길 바란다”며 “피크타임은 ‘에스트로겐 호르몬 민감 체질 섭취 주의’ 문구가 없다. 갱년기 이전 또는 이후의 여성을 비롯 호르몬 민감자까지도 섭취 가능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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