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건강기능식품 ‘피크타임’ 24일 GS홈쇼핑 방송

사진=종근당건강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종근당건강은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 건강기능식품 ‘피크타임’이 오는  24일 오전 10시 25분에 GS홈쇼핑을 통해 소개된다고 21일 밝혔다.

 

피크타임은 갱년기 여성은 물론, 증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전 단계의 여성들도 미리 섭취해 갱년기 증후군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일반적으로 빠르면 30대 후반부터 늦게는 50대까지 여성 호르몬 분비가 급감하며 나타나는 여성 갱년기에는 안면홍조나 우울감, 수면장애 등 신체적, 심리적 다양한 증세가 나타난다.

 

대한폐경학회에 따르면 갱년기 여성 중 약 89% 이상이 갱년기 증후군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갱년기를 단순히 지나치는 하나의 ‘시기’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피크타임은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100% 식물성 항산화 물질 ‘피크노제놀’을 주성분으로 한다.

 

피크노제놀은 프랑스로부터 직접 들여온 갱년기 기능성 성분으로,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 줄 수 있음 △인체 유해 활성산소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혈액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혈소판 응집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등 3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피크타임에는 피크노제놀 외에도 여성의 뼈 건강을 위한 비타민 D가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여성에게 발병 비율이 높은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줄이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갱년기 관련 제품 섭취 시 우려되는 에스트로겐 등 여성 호르몬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에스트로겐 과다 등 여성호르몬 레벨에 영향 없이 갱년기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피크타임은 갱년기가 오지 않은 여성들도 미리 챙겨 먹으면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호르몬 민감자도 호르몬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고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