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한 다이어트, 봄 맞이 체중&체형관리 프로그램 선보여

사진=여리한 다이어트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활동량이 크게 줄면서 비만 인구가 늘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0년 국민 체질량지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검진을 받은 1317만 명 가운데 514만 명(39%)이 비만 판정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약손명가 다이어트 브랜드 '여리한 다이어트’가 본격적인 몸매 관리가 시작되는 봄을 맞아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여리한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약손명가의 42년 비만관리 노하우를 담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하기 쉬운 몸매 관리를 지향하며, 약손명가의 수기관리와 다시 태어나는 세포 테라피인니셀크림 관리를 더해 체중과 체형을 동시에 관리해 비만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체계적인 교육을 수료한 관리사가 스스로 관리하기 힘든 부위까지 자극해 탄탄한 몸매로 관리해 주며 수기관리 후에는 셀프 운동 프로그램을 시행해 다이어트 부작용으로 꼽히는 요요현상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음파진동기, 모관운동기, 서큘레이션캡슐 등을 활용한 관리로 기초대사량을 높여 쉽게 살이 찌지 않게 만들어 주는 원리를 적용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여리한 다이어트 관계자는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체력에 부담을 주지 않고 누워서 편안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여리한 프로그램의 특징”이라며 “체중관리뿐만 아니라 감량 후에도 요요가 찾아와 살이 쉽게 찌지 않도록 도와 보다 수월하게 몸매를 가꾸고자 하는 직장인, 취준생은 물론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와 신랑에게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이어 “고강도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은 꾸준히 실천하기 어렵고 요요로 오히려 살이 더 찌게 되는 역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반드시 개개인의 몸 상태를 고려한 맞춤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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