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곱창 프랜차이즈 ‘대한곱창’이 신규 매장 광주태전점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대한곱창은 복고풍 레트로 감성과 다양한 곱창 메뉴로 매월 평균 2~3개 지점을 오픈하고 있다. 지난 11월 총 3개의 매장(광양중마점, 원주단계점, 루원시티점)과 최근 의정부민락점을 오픈했으며 12월 중으로 구미인동진평점과 신탄진점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대한곱창 관계자는 “대한곱창은 브랜드의 노하우가 담긴 곱창 구이류부터 곱창전골, 깍두기 볶음밥 등 다채로운 사이드 메뉴까지 갖추고 있다”라며 “여기에 꾸준한 신메뉴 출시 및 컬래버레이션 진행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 성원에 힘입어 전국 100호점을 넘어 빠른 속도로 지점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고객과 점주의 만족도를 모두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그 덕분에 2년 연속 착한 프랜차이즈 수상,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고기·곱창 브랜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곱창은 KB국민은행 ‘공급망밸류업’, 신한은행 ‘프랜차이즈론’ 협약을 체결하면서 가맹점과의 상생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원팩 물류 시스템’을 도입해 간편 운영 환경도 실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