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정보 제공 업체 어닝클럽이 ‘어닝차트’를 퍼블리싱하고 월 구독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주식, 선물 등 최소 100종목 이상 딥백테스팅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RSI, MACD, 스토캐스틱 등 다양한 지표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필립 어닝클럽 대표는 “감에 의존해 비합리적인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 합리적인 방법으로 매수, 매도 시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어닝차트를 개발하게 되었다”며”투자 경험이 전혀 없거나 투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은 어닝차트를 섣불리 참고하지 말고 공식 카페 등을 통해 충분히 공부를 한 후 이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하며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정보를 반영하여 항상 정확한 수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