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카페 이수페, 프랜차이즈 사업 본격화

사진=이수페

샌드위치 카페 ‘이수페’가 프랜차이즈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수페커피는 2018년 카페사업을 시작으로 시그니처 샌드위치 17종과 그릭요거트, 샐러드 및 시즌별 음료 등을 출시했다.

 

직영점을 다년간 운영해온 노하우로 최근 가맹사업을 본격화 해 점주 인테리어 자율 시공 및 B2C렌탈 프로그램 등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이는 시스템을 마련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사진=이수페

 

또한 신규창업 뿐만 아니라 업종변경 및 샵인샵 창업 등 다양한 창업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이수페 관계자는 “배달의 민족 공식 협력사 SH인터내셔날과 업무협약을 해 데이터를 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배달앱의 최적화된 상권분석을 도와드리며,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적극적인 피드백과 소통을 중요시하고 있다”며 “현재 프랜차이즈 가맹문의 및 창업상담은 본사 홈페이지 및 직영점 상담으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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