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치킨, 프랜차이즈 창업 경쟁력 높인 '올웨이즈 서비스' 공개

노상치킨이 창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적화된 '올웨이즈 서비스(Always service)'를 공개했다.

 

'노상치킨'은 신선한 고품질 원재료, 경쟁력 있는 치킨 메뉴 연구로 맛과 영양 두 가지를 다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바삭한 옥수수와 어니언이 조화로운 2025 신메뉴 '콘 크런치 치킨'을 출시하며 메뉴 경쟁력을 한층 더 높였다. 치킨집 인테리어 비용 2000만원 지원 등을 포함한 신규창업 특전과 합리적인 비용의 업종 변경 창업 혜택을 제공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회사 측은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자사의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브랜드명 노상치킨에는 '언제나 변함없이 늘 한 모양으로 줄곧'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노상치킨은 △늘 같은 시간 △늘 깨끗하게 △늘 같은 맛 △늘 친절하게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

 

노상치킨 관계자는 “노상치킨은 '원재료의 품질이 치킨의 맛을 결정한다'는 신념을 갖고 타 프랜차이즈보다 큰 11호 사이즈의 국내산 무항생제 1등급 닭을 전국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계육시장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안정적인 물류 시스템, 메뉴 경쟁력, 마케팅 능력을 인정받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많은 창업 문의가 이어지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Always service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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