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즈 스터디카페, LGU+와 손잡고 쾌적한 인터넷 환경 제공한다

멘토즈 스터디카페는 28일 LG유플러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학습 공간 내 통신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멘토즈 스터디카페는 더욱 안정적이고 신속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며, 학습자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멘토즈는 전국 지점에서 보다 원활한 통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전담 대리점을 지정하고, 개통 및 장애 처리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관리가 가능해져 학습자들이 인터넷 문제로 인해 불편을 겪는 일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스터디카페는 많은 이용자들이 온라인 강의 수강, 자료 검색, 실시간 화상 학습 등을 위해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공간이다. 멘토즈는 최근 관리형 스터디카페로 운영 모델을 확장하며,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관리 시스템인 ‘미라클 플래너’를 도입하는 등 디지털 학습 환경을 더욱 강화하고 있어 이번 협약은 더욱 의미가 크다. 부가적으로 학습 차단 서비스는 학습자들로 하여금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멘토즈 관계자는 “스터디카페에서의 인터넷과 통신 환경은 학습자들의 집중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LG유플러스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해 멘토즈 이용자들이 최상의 학습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멘토즈 스터디카페와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통신 서비스 지원 모델을 구축하고, 학습자들이 더욱 원활하게 디지털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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