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역 네스트프라임 “용인시, 세계적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기대”

수도권지하철 에버라인 명지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명지대역 네스트프라임’ 전경. 네스트프라임 제공

 

‘명지대역 네스트프라임’이 경기 용인시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4일 밝혔다. 네스트프라임은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주거공간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네스트프라임에 따르면 용인시가 진행 중인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지난해 말 승인 완료됐다. 이에 728만㎡ 부지에 대규모 반도체 팹(fab·생산라인) 6기가 건설되고, 60개 이상 소부장 협력기업 입주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스트프라임 측은 “산업단지 준공 시까지 삼성전자가 총 360조원을 투자해 160만여명의 고용효과와 400조원의 생산 유발 등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원삼 SK하이닉스 반도체 일반산업단지는 SK하이닉스가 총 122조원을 투자해 원삼면 416만㎡에 대규모 반도체 팹(fab·생산라인) 4기를 건설한다. 2027년 첫 가동을 목표로 지난달 24일 첫 번째 팹 착공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네스트프라임에 따르면 이러한 흐름에 맞춰 국토교통부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특화 조성계획’을 마련하고, 국가산단을 보다 완성도 높게 조성할 예정이다. 국가산단의 배후도시 역할을 할 ‘용인이동공공주택지구’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국가산단과 통합 개발하여 ‘산업중심복합도시’로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처인구는 전국 지가 상승률 2년 연속 1위로,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GTX-A노선 개통, 포천~세종 고속도로 일부 개통, 플랫폼시티, 용인 테크노밸리 조성 등 개발 호재도 많다는 것이 네스트프라임의 설명이다.

 

네스트프라임은 수도권지하철 에버라인 명지대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했다. 하이엔드급의 고급자재와 수려한 건물 외관을 자랑한다. 임대수익 보장, 잔금유예 가능, 최신가전 풀옵션, 1억원 이상 분양가 할인 등 파격 조건으로 신규 입주자 및 사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명지대역 네스트프라임 관계자는 “2027년 5월 준공이 기대되는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공장 착공으로 일 최대 1만명이 넘는 인력들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 구)세브란스병원 8942평 부지의 아파트 사업이 시행 예정”이라며 “주변에 1~2인 가구용 신축 공급이 전무하고 지가 및 건축비 상승으로 신규 공급이 당분간 불가능하여 희소가치가 더욱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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