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한(대표 김철환)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재해예방활동 인정서는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8조의 2제1항에 따른 재해예방활동을 실시한 사업자에게 발급하는 증서로 성인용 기저귀 생산 업계에서는 세한이 가진 원천기술인 기계 제작기술력을 토대로 제조 기술에 대한 이해가 있기에 친생산자, 근로자 맞춤식 안전 적용이 가능했다는 의견에 따라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주)세한은 기계를 직접 제조하고, 제조한 기계로 성인용 기저귀를 생산하는 원천기술 보유 업체로 앞으로 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해 근로자의 만족도 향상과 중대재해 예방 및 산업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세한은 성인용기저귀 전문 제조업체이자 프리미엄 시니어 브랜드 금비를 소유하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