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마루치킨, 스포츠 크루 스폰서쉽 ‘마루크루’ 진행

사진=오븐마루 제공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오븐마루가 ‘마루크루’로 선정된 사회인 축구팀 ‘SSC(Sunday Soccer Club)’와 스폰서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마루크루는 오븐마루가 협찬하는 운동 크루로, 올해 처음 시행된 스포츠 스폰서십 활동 중 하나다. 첫 번째 마루크루로 2001년부터 함께 뛰며 결속력 있는 멤버십을 자랑하는 SSC팀을 선정했다. 함께 건강한 브랜드 경험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븐마루는 이번 스폰서십을 위해 SSC의 유니폼을 제작하고, 축구 경기 후 회식을 할 수 있도록 회식비를 지원했다.

 

 

이번 스폰서십 크루로 선정된 SSC의 크루원들은 “예쁜 유니폼과 더불어 맛있는 치킨까지 지원해주신 오븐마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유니폼과 함께 열심히 운동하겠다”고 전했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처음 시행하는 스폰서십을 스포츠를 진심으로 즐기는 SSC와 함께해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스폰서십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븐마루는 기름에 튀기지 않는 건강한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로, 최근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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