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 벨라비타 청담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향긋한 애프터눈 티 타임

청담 더 시에나 라운지 3층 파인 다이닝 ‘벨라비타’에서는 봄날 오후를 향긋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티와 커피, 달콤한 디저트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봄날의 여유로운 오후를 위한 ‘애프터눈 티 세트’는 향기로운 티와 커피, 달콤한 디저트를 봄의 산뜻함을 담아 장식해,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티타임을 선사한다. 달콤하고 활기찬 봄날의 기운을 한입에 느낄 수 있도록 부드러운 빵과 크림, 제철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식감을 조화롭게 구성했다.

 

파인 다이닝 벨라비타에서 출시한 애프터눈 티 세트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가 정성을 다해 섬세하게 준비한 스콘과 티라미수, 까눌레, 마카롱, 과일타르트, 그리고 베리 판나코타 등 디저트 6종이 구성되며, 녹차(자스민 실버 팁, 로즈시티 겐마이차), 홍차(로드 버가모트), 허브차(레드 넥타, 메도우-카모마일, 부케), 커피(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에스프레소) 등 다양한 티와 커피가 준비된다.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 관계자는 “파인 다이닝 벨라비타에서 준비하는 모든 메뉴는 식재료의 신선도와 맛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며 “나른한 봄날 오후에 가까운 지인, 사랑하는 사람과 정성스럽게 준비한 다양한 티와 커피, 신선하고 달콤한 스콘과 입안 가득 풍미를 선사하는 디저트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인 다이닝 벨라비타의 애프터눈 티는 월~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은 지난 23년 개관한 이래,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와 참신하고 매혹적인 메뉴들로 여심을 사로잡아 왔다. 지하 1층부터 5층까지 각각 다른 컨셉트의 레스토랑과 위스키바, 와인바, 루프탑, 갤러리, 골프 웨어로 구성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품격 있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최상의 서비스로 젊은 세대에게 '청담 맛집', ‘꼭 가봐야 할 데이트 코스’로 손꼽히는 핫 플레이스다.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과 파인 다이닝 벨라비타의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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